국내여행이야기

📍춘천사이로248 석양 명소! 출렁다리부터 보트까지 필수코스

beatnew777 2026. 7. 5. 09:16

 

춘천에 가면 닭갈비만 먹고 돌아오기엔 아쉬운 곳이 정말 많더라고요.

 

이번 여행에서는 춘천사이로248 출렁다리를 건너 의암공원을 산책하고, 마지막에는 공지천에서 패밀리보트를 타며 석양까지 즐겨봤는데요.

 

직접 다녀와 보니 가족여행은 물론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정말 만족스러운 코스였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동선과 함께 주차, 이용요금, 보트 이용 꿀팁까지 모두 알려드릴게요.

 

📍 위치 및 주차 정보

 

 

 

 

주차장 주소 : 강원 춘천시 근화동 678

 

춘천사이로248은 공지천 위에 설치된 출렁다리입니다.

 

최근 새롭게 조성되어 깔끔한 시설과 시원한 전망 덕분에 많은 분들이 찾고 있어요.

 

✅ 운영시간

 

하절기(3~10월)

오전 9시 ~ 오후 9시

동절기(11~2월)

오전 9시 ~ 오후 5시

 

저희는 차량을 이용했는데,

 

주변에 넓은 공영주차장 형태의 공간이 있어 비교적 편하게 주차할 수 있었습니다.

주차 후 바로 출렁다리를 건너면서 여행을 시작할 수 있어 동선도 정말 좋았어요.

 

🌉 춘천사이로248 직접 걸어보니

 

출렁다리는 생각보다 흔들림이 심하지 않아 남녀노소 부담 없이 걸을 수 있었습니다.

다리 위에서는 공지천과 의암호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는데,

 

바람까지 시원하게 불어와 걷기만 해도 힐링이 되더라고요.

특히 해가 조금씩 내려오기 시작하는 시간에는

 

하늘 색이 점점 노랗고 주황빛으로 변하면서 정말 아름다운 분위기가 연출됩니다.

사진 찍기에도 최고의 시간대였습니다.

 

✨ 인스타 감성 포인트

 

출렁다리 중앙

공지천을 배경으로 한 난간

노을이 비치는 강변 풍경

의암공원 산책로

🌳 의암공원 산책까지 이어지는 추천 코스

 

출렁다리를 건넌 뒤에는

 

천천히 의암공원을 산책했습니다.

강변을 따라 이어지는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서

 

걷는 내내 시원한 바람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어요.

 

복잡하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걷기에도 좋고,

 

커플들이 데이트하기에도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직접 걸어보니

 

굳이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둘러보는 것이 가장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 공지천 보트 체험 후기

 

산책을 마친 후에는

 

공지천 주변에 있는 여러 보트장 가운데 한 곳을 선택해

전자동 패밀리보트를 이용했습니다.

 

30분 이용이 가능했는데,

 

직접 운전하면서 공지천을 천천히 둘러보는 재미가 상당했습니다.

 

 

💰 보트 이용요금

 

직접 확인한 이용요금입니다.

✅ 기본 30분

🚗 자동오리 : 25,000원

🦢 수동오리(3~4인) : 15,000원

🚤 보트 : 15,000원

🚘 최신 자동차보트 : 30,000원

🐳 4인 고래보트 : 20,000원

👨‍👩‍👧‍👦 패밀리보트(6인) : 40,000원

가족 단위라면 패밀리보트도 많이 이용하는 것 같았고,

특히 석양이 물 위로 비칠 때는

춘천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어요.

 

가족끼리 타기에도 좋고,

 

연인과 함께 타면 분위기가 정말 좋습니다.

 

저희는 전자동 보트를 이용했는데 조작도 쉬워 편하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 이용 꿀팁

 

직접 다녀오면서 느낀 팁을 정리해봤습니다.

 

✔️ 오후 6시 이후 방문하면 노을이 정말 예쁩니다.

 

✔️ 출렁다리 → 의암공원 → 보트 순서로 이동하면 동선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보트는 주말 저녁 시간에는 대기하는 경우가 있어 조금 일찍 방문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사진은 출렁다리보다 보트 위에서 찍는 사진이 훨씬 분위기가 좋습니다.

 

✔️ 여름에는 모기 기피제와 선글라스를 준비하면 더욱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춘천 데이트 코스를 찾는 분

 

✅ 가족과 함께 가벼운 나들이를 계획하는 분

 

✅ 석양 명소를 좋아하는 분

 

✅ 아이들과 특별한 체험을 하고 싶은 분

 

마무리

 

춘천사이로248은 단순히 출렁다리 하나만 보고 끝나는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출렁다리를 건너 의암공원을 천천히 산책하고,

 

마지막에는 공지천에서 전자동 보트를 타며 석양까지 감상하니 하루 여행이 더욱 특별하게 마무리되더라고요.

 

직접 다녀와 보니 춘천 여행에서 잠시 쉬어가기 좋은 힐링 코스로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이라면 보트를 먼저 타실 건가요? 아니면 출렁다리 산책을 먼저 하실 건가요? 댓글로 여러분의 춘천 추천 코스도 함께 알려주세요. 😊